박프로칼럼

2024년 4월

잘지내고 있으신가요?

본업이 너무 바쁘다 보니 벳라이프가 조금 소흘해 졌습니다.

국농은 류현진의 기대로 인해 국야가 다시 활기를 찾을 것 같고,

이래저래 축구는 감독과 협회로 인해 시끌벅적 한것 같습니다.

올여름 또 파리에서 올림픽을 한다고 하니. 올시즌도 관심을 가지고 벳라이프를 즐길 생각입니다.

여러분들의 수익은 어떠신지요?

물론 항상 수익을 나면 좋겠지만, 그게 힘들면 쉬는것도 방법입니다.

제가 좋아하는 국농도 이제 4월이면 끝나는 것 같군요.

이변없이 동부가 우승할것 같지만, 장판의 행보도 주목해봐야겠습니다.

항상 말씀드리는 애기지만, 미리 베팅하지 마십시오.

충분히 1쿼 3~4분 지난후, 아니면 2쿼지난후에 가셔도 괜찮습니다.

그 중간에 부상이나, 여러변수들, 감독전술들이 바뀔수있기 때문이지요.

그깟 배당 0.01~ 이상 조금 더 먹겠다고, 미리 들어가시거나, 전날 걸지마세요.

항상 스포츠는 변수싸움입니다.

시간이 허락된다면 자주 포스팅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.

-박프로칼럼